10월의 끝자락을 부여잡고 마지막 열정을 발산하고 있었습니다.
하나하나가 소중합니다.
그렇게 하찮고 평범한 초화이지만 더 많은 사람들은 불편해하고
호기심 많은 모습으로 다가서서 찾고있습니다.
이름을 얻기 이전에는 그냥 꽃이고 더이상 발전도 없으며 더이상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없습니다.
이름표가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한밭뜰 기준으로 생각하고 실행해서는 않됩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은 아쉬워합니다.
그리고 한밭뜰 정원에 있는 꽃들은 평범함을 넘어선 종류가 많습니다.
더더욱 이름표가 필요합니다.
그래야 쉽게 우리에게 접근할 수 있고
한종나의 역할이 되살아날 계기가 될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말 아름답고 맑은 10월의 끝자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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