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종나 한밭뜰

추억으로 남긴 낙서들!!!

금강육묘원 2009. 11. 12. 19:34

 그냥 보세요.

생각 이전에 남긴거니까?

꽃으로 보이십니까?

낙서같지요.

즐거운 상상 자체였습니다.

청양 송조농원 식당 벽에는 각양각색의 손님들이

남긴 추억으로 가득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가는 길목에서

무언가 남기고들 싶은가 봅니다.

저도 그래서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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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없어도 이해하시고

나였으면 내가 그자리에 있었으면

무슨말 어떤 그림으로 낙서했을까요.

그랬더니

꽃으로도 보이고

뜻깊은 이야기로도 보입니다.

참 즐겁고 유익했던 만남이었습니다.

그곳에서..............

맛있는 식사 다양한 체험 모두

새로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