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에 만원을주고 들인 것입니다.
크도않고 자리만 보전하고있어서 환경에
적응을 못하는가보다하고 걱정만하였답니다.
올해 2월 초부터 새순을 내보이며 생장을 시작합니다.
순이 꽃보다 아름답다해도 지나친 칭찬은 아니지요.
자라는 빨간 새순에 마비? 마취? 되었다면...
매일 농장에 가면 제일 먼저 눈인사하는 중입니다.
나는 누구?
'요즘 농장에는'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안개초 (0) | 2013.04.16 |
---|---|
이테리 바질 (0) | 2013.04.16 |
새싹 카펫트 드릴까요~~~ (0) | 2012.12.31 |
가을을 담고있는 현장에서 (0) | 2012.10.14 |
미운짖만하는 파밤나방 ? (0) | 2012.09.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