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주남벼가 키다리병 발생이 제일 심하고 다음이 삼광이다.
황금누리와 새누리등은 경미하다.
볍씨발아기에서 48시간 30 - 32도를 관리하면 소독과 발아가 준비되고
파종후 20일경이 다다르면 키다리병 발생주가 하나씩 올라온다.
물논에서 육묘하는 경우 병발생이 더 심각한 것 같다.
물에의해서 모판간 이병을 가속화시키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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