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농장에는

2013년도의 벼키다리병 실태

금강육묘원 2013. 5. 17. 20:42

올해는 주남벼가 키다리병 발생이 제일 심하고 다음이 삼광이다.

황금누리와 새누리등은 경미하다.

볍씨발아기에서 48시간 30 - 32도를 관리하면 소독과 발아가 준비되고

파종후 20일경이 다다르면 키다리병 발생주가 하나씩 올라온다.

물논에서 육묘하는 경우 병발생이 더 심각한 것 같다.

물에의해서 모판간 이병을 가속화시키는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