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에서 재배중인 고추다.
칼슘결핍증이 심하다.
너무 덥고 건조하게 관리하였다.
진디물도 많다.
고추 붉은것 따볼것이 별로없다.
따서 버리는 것도 일이되었다.
칼슘제 뿌려주고 넣어주는것이
능사는 아니다.
재배온도를 낮추고 제때 관수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농사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실패한 양파농사가 되었습니다. (0) | 2015.03.08 |
---|---|
메주가 예술이되었다. (0) | 2015.02.17 |
거세미 너 때문에 콩농사가 걱정이란다. (0) | 2014.07.13 |
고추 담배나방 피해 (0) | 2014.07.05 |
고추 바이러스가 문제입니다. (0) | 2014.07.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