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큰아이의 첫개인전에서

금강육묘원 2017. 6. 2. 02:55

이쁜 아가씨를 만났다.

곁에 앉아서 함께 사진을 찍고 싶었다.

혼날까봐 않했다.

다른이의 연인이기를...

옆 건물로 이동해서는

큰애의 첫 개인전이다.

사는동안 다들 불안하지 인생 뭐있어..










나도 잘 모르겠다.

유경 수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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