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 아가씨를 만났다.
곁에 앉아서 함께 사진을 찍고 싶었다.
혼날까봐 않했다.
다른이의 연인이기를...
옆 건물로 이동해서는
큰애의 첫 개인전이다.
사는동안 다들 불안하지 인생 뭐있어..
나도 잘 모르겠다.
유경 수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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