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에 다녀오는 길에 오늘은 부처님 오신날 4월 초팔일 조용하던 절집 마당도 세상 인심으로 가득합니다. 모든 불자 ,나그네들은 소소한 소망과 바램을 한줄 얻어갈 요량으로 모여 행사를 즐긴다고 보는 편이 나을것 같습니다. 절집이 오늘같은 날만 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심심하고 낙엽소리만 뒹굴던 곳도.. 카테고리 없음 2019.05.13
2019년 꽃모종 육묘현황-1 2019년 3월25일 현재 육묘현황|자유게시판 금강 | 등급변경▼준회원정회원우수회원특별회원 | 조회 0 |추천 0 |2019.03.25. 18:50 http://cafe.daum.net/stargarden/E3PK/1386 꽃이야기 2019.03.25
2019 제10회 느티나무장학회 장학금 전달식 녹색의 가르침/소노아야코 사랑과용서의풍경에 보면 사해는 받기만하며, 결코 사람들에게(물을)주지 않는다고 한다. 사해는 깊이가 400미터나 되어도 주변에서 받아들이기만 하며 화학공업용수로 사용하며 사막의 증발이 심하여 해마다 수위가 감소되는 추세라 한다니.. 이는 권선징악을.. 느티나무장학회 2019.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