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종나 한밭뜰

무지개가 떴습니다.

금강육묘원 2009. 9. 19. 21:50

 

 

차동엽신부님이 쓰신 '무지개원리'가 생각났습니다.    이곳에 계신 스님도 같은 꿈을

꾸고 있다는 것을.... 연산에 있는 혜연사,  돌에 세긴 표지석 속에는 들쥐 한마리가

열심히 돌을 헤집고 있는 듯한,,,,

남과 다르게 식물을 기르는 독특함, 그래서 무지개가 떠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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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과  돌화분 그리고 스님의 생활이 일심동체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햇살이 나날이 강열해져도 식물과 스님은 잘 이겨가리라 믿습니다.

왜냐하면 그 세상에선 그들만의 지혜와 깨달음이 완성되고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하시는 일도 그 어떤것, 어떤 환경이라해도 다 잘 될 겁니다. 그것이

무지개로 뜰 때까지 최선을 다해봅시다.

한번 감상해 보시면서 어떤 단상이 떠오르는지 각자의 생각을 나누워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