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어머니

진수 결혼식에서

금강육묘원 2010. 1. 5. 19:12

 

 잘 살아야하는데, 진수는 참 좋겠다. 풍성한 색시 얻어서, 그것이 벌써 만 2년이 지났다.

추운데 어머니는 잘계시는지, 철없는 자식은 잠깐 떠올려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