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야기
내 사랑은 무슨 꽃!
금강육묘원
2011. 10. 25. 21:53
기다리는 이마음
그래도 살며시 알아 질까.
해바라기 꽃!
오늘은
한송이 채 아니되지만
꽃하나
꽃 둘
세다보면은
내일은
넓은 들판 가득 피어가겠지.
내사랑은
해바라기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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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고개 녹색농촌 체험 마을 해바라기 축제 현장입니다.
분화용 해바라기로 2천여평을 심었습니다.
마을 담벽에는 해바라기 그림도 볼만합니다.
키작은 분화용 해바라기라서 다화성이고 9월말부터
피기시작해서 지금도 잘 피고있습니다.
화분에 심어 관상하는 것이 더 보기 좋습니다.
경관용으로는 키가 작았던 것이 흠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