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집이야기
대문밖에는 봄빛으로 넘쳐난다.
금강육묘원
2013. 5. 13. 21:19
이맘때는 멀리 봄나들이 갈 필요가 없다.
문밖을 나서기만하여도 많은 꽃들이 앞다투어
자랑질을 한다.
색상도 다양하다.
사진기로 다 담기는 처음부터 어렵다.
할미꽃은 찬바람에 흔들리며 피더니 벌써 솜털방망이를
만들고 있다.
상추 한포기 고추 한포기 심기를 우선하기보다
비올라,매발톱,금낭화 한포기를 먼저 심어 볼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