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농장에는

커피나무에 꽃이 피고그리고 커피콩이 달렸다.

금강육묘원 2015. 7. 5. 21:40

 

 

 

 

 

 

 

 

 

금강에도 커피나무에 꽃이 한송이 피었다.

한송이 꽃을 보고 한됫박 수확해서 로스팅 할 커피를 그려 본다.

가당키나 한일인가 말이다.

어린 묘목에서 한 5년 기르니 꽃을 구경할 수 있게 되고 보니

상상의날개가 너무 크다.

그런데 왜 다들 ㅇㅇㅇ노 커피하는지?

나는 나중에 나중에 커피콩이 아주 많이 수확되면은 코리아노커피를 만들어야겠다.

그 때는 야래향님을 꼭 초대해야지.....

 

커피콩이 3개 자라고있다는것을 확인하였다.

빨갛게 익는 그날까지 고종황제께서 처음 커피를 맛보았던 1882년경을 훌쩍

지나 금강의 농장에서 자라고 수확한 커피콩으로 2016년에는

맛을 볼 수 있는 꿈이 영글고있다.

2016년 6월 초 커피콩이 살구색으로 익어가고있다.

알은 더 커지지는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