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터에서 - 마당엔 모닥불 하늘엔 둥근달~~ 오래된 나무조각으로 전등의 갓을 연출했어요. 독특해서 담아왔어요. 운치가 더해지죠. 대문간에 세워둔 돌 기둥은 구멍이 세단으로 나있는데 빗장을 건 위치에 따라 집주인의 행방을 예측할 수 있다고하죠. 가로대를 치워둔 것이 누구나 자유롭게 들어와도 좋다고 하는 표시 같아요. 한밭뜰 회원들.. 추억속에서 2011.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