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날씨에도 지름신이 강신하셨는가 의심이 갈 정도로 화창한 날씨였습니다?
풀뽑기가 환상적으로 좋았잖아요.
오랫만에 정다운 얼굴 환하게 만날 수 있어서 근심 걱정 확 날렸습니다.
모두들 풀뽑기 선수들만 집합했는 줄 알았어요.
바랭이가 제일 극성을 피우더군요.
수목원에서 가장 아름답고 풍성한 정원으로 자리 잡았더군요.
김중배님 아이스 크림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감사하고요. 자주 뵙기를 희망합니다.
누가 제일 잘하고있는지 평가 좀 해주세요.
풀매면서 다들 꽃이야기는 하지않고 세상사는 이야기만 너무 재미있게 하시고...
번개 않가졌으면 몇몇 분들은 그동안 무슨 재미로 살아갈까 걱정도 되었습니다.
까끔하게 정리되니 어느 정원 부럽지 않았고 그러고나니 또 자투리 공간에다 몇가지
종류는 더 심어 보기도합니다.
해레지나님 커피맛 최고로 땡기는 것이어서 대원군이 마신이래 처음이 아닌가
생각했어요.
이런저런 사정으로 참석치 못한 회원님도 다음 정모에는 꼭 뵙기를 기대하면서
무더운 날씨 건강하시고 모두모두 잘 지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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