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봄을 기다리는 한밭뜰의 열기가 너무 강열했나봅니다.
노란색이 한송이 피었어요.
한낮에는 활짝피어서 볼만했답니다.
저녘에 섬피를 덮으면서 찾아보니 수면운동을하는가 오므리고 있더라구요.
리빙스턴데이지는 집단으로 키워야 멋지고 장관인데.....
한밭뜰 정원에 그렇게 해보면 어떨까요.
건조한데서 잘 버티며 자랄것 같은데 추위가 조금 가시면 육묘장 앞 배수로 위에
연출을 해볼까합니다.
다른 공용화단이 있으면 그곳에도 지원을 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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